공지사항

불경기 속에서도 안경산업 수익구조 개선시키다

관리자 2019.09.04 11:25:48 조회수 573,769

불경기 속에서도 안경산업 수익구조 개선시키다

아이러브옵트 김태영 대표
 

점점 열악해져가는 한국의 안경산업을 더 나은 수익구조와 마케팅 등으로 새로운 채널로써 도약해나가는 업체가 있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 'I LOVE OPT.'는 안경산업을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소상공인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유통하여 수입구조를 개선하고, 홍보와 마케팅을 도모해 함께 정보를 공유하면서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고 있다.

[12월]아프리카안경원_이정아_온라인1
아프리카안경원

<안경 산업 이제는 개선되어야 한다>

현제 한국에는 약 9천 개 정도의 안경 매장 중 프랜차이즈가 1500곳, 나머지 7500곳 정도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소상공인들이라고 한다.김태영 대표는 "한국에는 많은 안경원이 있지만 프랜차이즈나, 체인점이 아니라면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하고 열악한 환경해서 안경원을 꾸려나가고 있는 것이 한국의 실정입니다. 저는 아이러브옵트의 대표이기도 하지만 화성시 병점동에서 아프리카 안경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경사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안경원의 대표는 홍보와, 마케팅, 유통구조 등 모든 활동을 스스로 판단하고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안경사이고, 하나의 안경원을 꾸려나가는 사람으로 그 고충을 충분히 경험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런 안경사들의 고충과 프랜차이즈 위주로만 굴러가는 안경산업의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눈 건강을 위한 지름길이라며 아이러브옵트는 안경산업의 문화를 혼자가 아닌 다 같이 발전시키고 개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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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안경원

<안경업계를 다시 일으키는 아이러브옵트>

안경산업의 프랜차이즈 확산으로 개인업자들이 많아 사라지고 불경기 속에서 가격경쟁만을 하다 보니 안경산업은 점점 침체되어만 가고 있다. 김태영 대표는 안경산업을 다시 활발하게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함께 도모하여 대형 매장도 이길수 있는 퀄리티 높은 교육과 근무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러브옵트는 대영 프랜차와 달리 로열티를 받지 않고 연간 저렴한 회비만으로도 대형 프랜차이즈에서 주었던 혜택을 그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은 매장이더라도 대형업체를 이길수 있는 저렴한 유통으로, 여러 가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다 같이 마케팅을 도모하여 안정된 안경원을 이끌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패션과 디자인, 문화가 담긴 안경 'GRIFFITI+'출시>

안경을 눈이 나쁘기 때문에 착용하는 시대는 지났다. 패션안경부터 선글라스까지 아이러브옵트의 김태영 대표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한 신개념 브랜드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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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안경원

김태영 대표는 "오는 2016년부터는 'GRIFFITI+'라는 안경테를 선보여, '아이웨어에 세상을 담는다'라는 컨셉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기존 안경과 달리 직접 디자인하기 때문에 착용감이 개선되고 편안한 것이 장점이며, 안경테 자체에 실사 스크린을 담아 아름다움과 멋, 착용감, 편안함 등 다양한 매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호주의 아름다운 그라피티 공원이나 국, 내외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기존 선글라스와 안경과 달리 특별한 차별성을 두었습니다. 안경도 패션의 하나이지만 실제로 있는 풍경을 담아 문화의 한 부분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저희 아이러브옵트만의 매력입니다."라고 말했다.

김태영 대표는 앞으로 안경산업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스스로 발전해나갈 의지가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한다. 또 그런 안경사들이 많이 생겨나 한국 안경산업을 세계시장으로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전했다.

김태영 대표는 안경학과 졸업후 다수의 안경원과 안과의 근무경험을 살려 현 아이웨어 제휴마케팅 블루 아프리카의 대표와 경기도 화성시 아프리카 안경 콘택트 대표, 호주 시드니 BLUE AFRICA EYEWEAR 대표, '아이러브옵트'운영자 대표로 일임하고 있다.

이재복 · 이정아 기자 jaebok3693@viva100.com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ww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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